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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U15, 부산 U14 우승… K리그 U15&14 챔피언십 종료

한편, 앞선 오후 6시 킥오프한 U14 챔피언십 결승전에서는 부산 U14(낙동중학교)가 울산 U14(현대중학교)를 2-0으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었다.탄탄한 수비와 역습으로 실리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부산과 세밀한 패스축구로 압박하는 울산은 경기 초반부터 치열하게 맞부딪혔다. 선제골은 부산의 발끝에서 터졌다. 전반 28분, 부산의 공격수 김세응이 페널티 박스 앞에서 재치있게 수비수를 속여내고 길게 때린 슈팅으로 울산의 골대 구석으로 빨려들어갔다. 후반전에도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후반 11분, 부산의 김세응이 다시 한 번 기회를 만들어 냈다. 유연한 단독 드리블로 울산 수비진의 관심을 끈 김세응은 압박에서 자유로웠던 박성빈에게 패스했다. 박성빈은 어렵지 않게 득점에 성공하며 2-0으로 달아났다. 울산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분투했지만 경기는 더 이상의 득점없이 부산의 승리로 끝났다.2018 K리그 U15&14 챔피언십 우승팀에게는 우승트로피와 300만원 상당의 아디다스 상품권, 준우승팀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아디다스 상품권이 수여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015년부터 K리그 산하 고등부 클럽들이 참가하는 "K리그 U18&U17 챔피언십" 대회를 매년 개최했다. 올해에는 중등부(U15&14) 대회를 별도 신설했다. 이번 U15&14 대회는 기존 고등부 대회보다 토너먼트의 비중을 줄이고 조별리그 경기의 비중을 늘렸다. 어린 선수들이 프로와 동일한 환경에서 더 많은 경기를 경험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U14 대회에는 18개 팀이 참가하고, U15 대회에는 22개팀이 모두 참가했다.연맹은 앞으로도 K리그 챔피언십을 비롯한 다양한 유소년 정책을 지속 및 확대 실시하여 리그 발전을 위한 장기적 원동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수상지도자상(감독) FC서울 김영진 감독지도자상(코치) FC서울 박혁순 코치GK상 전북 김준홍수비상 전북 최환득점상 전북 박채준우수선수상 포항 서현우최우수선수상 FC서울 황도윤공동 3위 전북, 대구준우승 포항우승 FC서울페어플레이팀상 전북지도자상(감독) 부산 정수진 감독지도자상(코치) 부산 김창현 코치GK상 부산 김지명수비상 부산 김경수득점상 전남 조용재우수선수상 울산 박종현최우수선수상 부산 김세응심판상 전승리, 이정민, 이종윤, 김한결, 지세길, 박준오공동3위 전남, 성남준우승 울산우승 부산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